성동구 사무실 책상 10자리 추가, 랜선 증설부터 연결 테스트까지
성동구 사무실 책상 10자리 추가, 랜선 증설부터 연결 테스트까지
성동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직원 증원으로 책상 10자리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각 자리에서 유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랜선 증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 사무실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업무 공간을 확장하면서 10개의 신규 회선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인터넷 사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새 책상 배치에 맞춰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먼저 메인 인터넷단자함과 공유기, 스위치 허브를 확인했습니다. 신규 랜선 10회선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확보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기존 랜선의 연결 상태와 새 업무 공간까지의 배선 경로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확인된 책상 위치를 기준으로 메인 네트워크 장비에서 신규 자리까지 랜선을 각각 포설했습니다. 여러 회선을 동시에 설치하는 현장인 만큼 선이 중간에서 뒤섞이지 않도록 경로를 잡고, 천장과 벽면을 활용할 수 있는 구간은 내부로 배선해 외부 노출을 줄였습니다.
책상 주변에서는 각 컴퓨터가 놓일 위치까지 랜선을 연결했습니다. 의자 바퀴에 선이 눌리거나 통로에 랜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정리했으며, 추후 책상 위치가 조금 변경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정도의 여유 길이도 확보했습니다.
포설한 10회선에는 각각 RJ-45 커넥터를 결선하고 스위치 허브와 연결했습니다. 여러 랜선이 한꺼번에 추가된 만큼 어느 회선이 어느 책상으로 이어지는지 구분할 수 있도록 정리해 향후 자리 이동이나 장애 점검 시에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는 10개의 신규 랜선을 케이블 테스터기로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결선 순서와 단선 여부를 점검한 후 각 책상에서 실제 업무용 컴퓨터를 연결해 인터넷 접속과 내부 네트워크 통신 상태를 테스트했습니다.
성동구 사무실 현장은 책상 10자리 증설에 맞춰 랜선 포설부터 네트워크 장비 연결, 회선별 테스트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직원이 한꺼번에 늘어나는 사무실은 필요한 랜선 수뿐 아니라 기존 스위치 허브의 여유 포트와 네트워크 구성까지 미리 확인하면 업무 공간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